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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로미노

필로미노

같은 숫자로 이어진 덩어리의 크기가 정확히 그 숫자가 되도록 격자를 채우는 논리 퍼즐.

플레이 방법

모든 칸에 숫자가 들어가야 합니다. 같은 숫자가 변으로 맞닿으면 한 덩어리이며, 숫자 N인 덩어리는 정확히 N칸이어야 합니다 — 많아도 적어도 안 됩니다.

더 보기: 자세한 규칙과 팁

보드 아래 숫자판에서 숫자를 고른 뒤 칸을 탭하면 써집니다. 여러 칸을 문지르면 덩어리를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. ⌫ 키는 직접 쓴 칸을 지웁니다. 처음부터 인쇄된 단서는 잠겨 있습니다.

덩어리 크기가 숫자와 맞는 순간 초록, 넘치면 빨강으로 바뀌므로 일일이 세지 않아도 실수를 알 수 있습니다. 모든 칸이 차고 빨간 덩어리가 없으면 완성입니다.

팁 & 전략

작은 단서보다 **큰 단서**부터 잡으세요. 5는 주변에 네 칸을 더 붙여야 하는데, 6×6 판에서는 이웃을 막지 않는 모양이 대개 하나뿐이라 커 보이는 숫자일수록 오히려 자유도가 낮습니다. 반대로 외톨이 1은 보는 순간 이미 완성이며, 그와 맞닿은 모든 칸은 1이 아니어야 한다는 정보를 즉시 줍니다.

가장 쓸모 있는 습관은 '이 칸이 될 수 없는 것'을 생각하는 것입니다. 어떤 빈 칸이 완성된 덩어리 셋에 둘러싸여 있다면, 거기 들어갈 숫자는 남은 한 방향으로만 자랄 수 있어 값이 그대로 확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마찬가지로 빈 이웃이 하나뿐인 구석 칸은 크기 1이나 2인 덩어리에만 속할 수 있습니다.

같은 숫자의 두 덩어리가 나란히 놓이는 함정을 조심하세요. 이 퍼즐에서는 절대 허용되지 않습니다 — 맞닿으면 하나의 과대 덩어리로 합쳐지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완성된 3은 이웃 칸이 또 다른 3이 되지 못하게 막는 '벽'으로 작동합니다. 숙련자는 덩어리를 완성할 때마다 그 테두리를 먼저 표시해 두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

문제는 솔버로 유일해를 확인해 만들기 때문에 찍을 일이 없습니다. 근거 없이 두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한 발 물러서세요 — 아직 못 본 확정 수가 판 어딘가에, 대개 자랄 방향이 가장 적은 단서 근처에 있습니다.